2026년 KBS2 새 주말드라마 '사랑이 온다'의 기본정보부터 출연진 라인업, 등장인물 관계, 줄거리 및 본방사수 필수 관전포인트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.
2026년 KBS2 주말드라마 '사랑이 온다' 개요 및 기본정보
KBS2 주말드라마 '사랑이 온다'는 2026년 7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찾아온 50부작 패밀리 로맨스 드라마입니다.
| 항목 | 상세 정보 |
| 방송 채널 | KBS 2TV |
| 방송 기간 | 2026년 7월 25일 ~ 2027년 1월 17일 (예정) |
| 방송 시간 | 매주 토·일 오후 08:00 ~ 09:20 (80분) |
| 몇 부작 | 총 50부작 |
| 연출 | 홍석구 감독 (미녀와 순정남, 하나뿐인 내편 등) |
| 극본 | 이경희 작가 (함부로 애틋하게, 미안하다, 사랑한다 등) |
| 주연 | 하석진, 안희연, 박유나, 배정남, 류승수, 진경 등 |
'사랑이 온다' 핵심 줄거리
'사랑이 온다'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입니다.
철부지 아버지의 기이한 사고와 잔혹한 가정사 속에서 다섯 남매의 생계를 홀로 짊어진 K-장녀 한규림(안희연 분)과 완벽해 보이지만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(하석진 분)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게 됩니다.
주요 출연진 및 등장인물 관계
1. 주요 인물
한규림 (배우 안희연/하니):
33세. 반찬가게 직원이자 5남매를 책임지는 든든한 K-장녀. 고단한 삶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으며 식구들을 지켜냅니다. 김무진 (배우 하석진):
35세.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오너셰프이자 동윤그룹 회장의 아들. 까칠하지만 내면의 다정함과 상처를 품고 있는 인물입니다.
2. 규림네 가족
한석중 (배우 류승수):
58세. 규림 일가 5남매의 아버지. 대책 없는 한탕주의와 사고뭉치 기질로 자식들의 속을 썩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졌습니다. 한규영 (배우 박유나):
32세. 규림의 연년생 여동생이자 피부과 페이닥터. 지독하게 이기적이고 독해 보이지만 집안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현실적인 둘째입니다. 한규오 (배우 배윤규):
28세. 규림의 남동생. 학폭 누명을 쓰고 체대 진학이 좌절된 후 방황하는 인물입니다. 한규민 (배우 김민서) & 한규서 (배우 박수오):
18세. 이복 쌍둥이 남매. 규민은 옷 만들기를 좋아하는 고2 학생, 규서는 ‘얼굴 천재’ 아이돌 막내입니다.
3. 무진네 가족 및 주변 인물
홍옥선 (배우 진경):
60세. 대기업 동윤그룹 회장이자 김무진의 어머니. 냉철한 카리스마와 깊은 모성애를 동시에 가진 인물입니다. 조흥식 (배우 배정남):
39세. 규림의 든든한 남사친. 장훈태 (배우 권해효) & 고윤희 (배우 윤유선):
패션회사 사장 장훈태와 규림 3남매의 친모이자 훈태의 재혼 아내 고윤희. 얽히고설킨 묵직한 중견 서사를 이끌어갑니다.
놓칠 수 없는 3가지 관전포인트
믿고 보는 흥행 제작진의 만남
미안하다, 사랑한다,함부로 애틋하게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감성적인 서사와미녀와 순정남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의 명품 연출력이 결합해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.
안희연 X 하석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
반찬가게 주방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라는 ‘음식’을 매개로 펼쳐지는 신선한 로맨스와 성장 서사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.
명품 베테랑 배우진의 연기 시너지
류승수, 진경, 권해효, 윤유선 등 주말드라마의 중심을 잡아주는 베테랑 중견 배우들과 신선한 젊은 배우진의 조화로 다채로운 가족 이야기를 완성합니다
0 댓글